없는 살림 생각해 주는 곳 ㅠ
대구에 회사 숙소가 결정이 되어내려왔지만
숙소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 ㅠㅠ
경제도 어렵고 가진 것도 없고.
제일 저렴한 것으로 이것 저것 보고 결정못내리고 있으니
제 마음 이해해주시고 저한테 맞추어 주셔서 에어컨과 세탁기를
구매를 했고 냉장고는 회사꺼주신다고 해서 그냥 씁니다.
장사를 하면서 조금 더 이윤을 남기려고 하는 게 늘 보이던데
이 집이 양심적으로 보여서 왜 그런 후기가 있었는지
이해됩니다.
중고가전이 필요하다면 이 곳에서 사십시오.
사장님 많이 파시구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