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라면 질색하는 남편도 좋아라하네요
너무 급하게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냉동실 음식이 물이 되었어요.
새것은 빨라도 며칠이나 걸린다고 하고 ㅠㅠ
급하니까 중고라면 질색하는 남편을 이끌고 홍아저씨중고가전을 방문을 했습니다.
매장을 둘러보더니 중고라면 질색하던 남편이 좋아라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진짜 새거하고 똑같았어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문도 안 닫으시고 기다려주시고 늦은 시간이에 사다리차를
불러주셔서 안전하게 설치를 해 주고 가셨네요.
꼭 다음에도 홍아저씨 찾아갈 것 같습니다.
남편이랑 같이 갈께요.
아참 홍아저씨 너무 친절하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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